美 현직 피겨 심판이 본 김연아 소치스캔들

United Fan Forum

May 18, 2014 

Written by Wonderkiddy

http://blog.daum.net/2020wkid/8216

 

 

1)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대한빙상경기연맹의 제소장을 접수한지 벌써 한 달이 지났지만,

ISU와 한국빙연 모두 비공개 유지 원칙만을 강조할 뿐 공개를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전 세계 피겨 스케이팅 커뮤니티 대중은 일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 경과에 대해 알 길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나 더 시간을 끌 수는 없기 때문에,

아무리 늦어도 다음 주 중에는 가부간 결정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은, 미국의 현직 피겨 심판이 제소 뉴스가 처음 보도되었던 시점에

텍사스대학교의 오스틴 캠퍼스 MPA 프로그램 커뮤니티를 위한 McCombs Blogs Site인

MPA(회계사 석사 과정) Student Life Blog에 포스트했던 글인데요.

           

이 글을 쓴 이라는 닉네임의 여성 회원은

전직 피겨 스케이팅 선수이자 현직 피겨 스케이팅 심판이라고 합니다.

현직 피겨 심판이자 회계사로서, 특히 회계사의 관점에서,

소치 스캔들의 문제점을 지적한 글입니다. 소치 사기극에 가담한 심판들을 제외한

나머지 피겨 심판들의 시각이 대개 다 이러하지 않을까 하는데요: 명백한 스캔들.

           

"A good judge is better than an unbiased one"…?

"(능력)좋은 심판이 편파적이지 않은 심판보다 더 낫다"…?

 

출처: mccombs.utexas.edu Click 

                  

   

내가 전에 쓴 피겨 스케이팅 관련 포스트들의 수를 보고도 당신이 몰랐을 경우에 대비해 (다시 밝히는데), 나는 심판으로서 이 종목을 아주 가까이에서 팔로우하고 있다.

          

올해의 소치 올림픽에서, 여자 프리 스케이팅 경기는 대중의 격렬한 반발과 드라마로 가득 채워졌다. 이것은 디펜딩 올림픽 챔피언이었던 김연아는 (우리 중 일부가 그녀를 이렇게 부르기를 좋아하는 것처럼, 즉 퀸유나는) 2개의 완벽한 프로그램을 스케이트 탔고, 러시아의 십대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에게 큰 점수차로 금메달을 내주며 올해 대회의 은메달을 가져갔다.

           

이것에 대한 격분을 더욱 부채질한 것이 바로 이 대회의 심판들과 임원들의 명백한 독립성 결여였는데, 러시아의 알라 셰호프체바와 우크라이나의 유리 발코프가 가장 두드러졌다. 전자의 심판은 러시아 빙연의 수장의 부인으로, 시합 직후 금메달리스트와 포옹을 하는 것이 목격되고 사진찍혔다. 후자는 1998년 올림픽 동안 승부조작을 기도한 것 때문에 자격정지 징계를 받은 전력이 있으며, 모스크바와 커넥션이 있다고 주장되는 인물이다.

        

여자 싱글 시합 동안 심판들이 윤리규정을 위반했다는 주장과 관련해, 대한체육회가 (대한빙상경기연맹과 공동으로) ISU에 제소장을 제출하기로 이번주 결정을 내렸다. 대한체육회와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심판 구성과 그리고 그것이 러시아의 금메달리스트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에게 편파적으로 치우쳐졌는지 여부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요구하고 있다.

                 

           

ISU는 심판들이 "이해의 충돌"이 있는 시합에서 심판 업무를 보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며, "이해의 충돌"이란 다음과 같이 정의되고 있다:

이 룰에서 사용되는 것 같은 "family"라는 용어는 시합에 출전하고 있는 스케이터나 부적격자, 또는 보수를 받는 코치와 관련해 이해가 충돌되는 위치에 있다고 합리적으로 보일 수 있는, 그들과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포함하는 것으로 이해되어져야 한다.

          

러시아 빙연(총수)와 혼인 관계에 있는 것이 이 정의에 해당한다는 주장이 나올 만하며, 따라서 이는 그녀의 독립성에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회계사로서 우리 모두가 알고 인식할 수 있는 것처럼, 독립성이야말로 감사(평가)에 있어서 핵심 원칙들 중 하나이다. 회사의 재정 상태의 타당성을 인증해주는 진술은, 합리적인 수준의 독립성이 없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이 스캔들이 나의 관심을 아주 많이 끄는 이유 중 일부는, 세계의 아주 많은 부분에서, 가장 두드러지게는 스포츠에서, 독립성이라는 개념이 얼마나 중요하게 보일 수 있는가 또는 명백하게 무시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회계학적인(회계사로서의) 직관을 가지고서, 여자 올림픽 챔피언이 발표된 다음 날 오타비오 친콴타 ISU 회장이 시카고트리뷴에 한 다음의 말을 읽어보시오:

"당신이라면 (특정)연맹의 매니저의 친인척인 (그러나) 뛰어난 심판보다 심판으로서 멍청하게 행동하는 사람을 쓰겠습니까?…발생가능한 이해의 충돌보다는 뛰어난 심판을 쓰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으음…뭬야? 내 안의 회계감사 교육으로 단련된 기질이 (친콴타의 말에)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다. 만약 어떤 회사가 그 회사의 회계감사원에 대해 이런 말을 했다고 상상해보시오?

    

하물며 회계감사 업무에 종사하는 초보적인 수준의 직원이 되려고만 해도 회계 석사학위와 공인회계사 자격증이 필요한데, 이는 (당신의 재정 내역을 꿰뚫게 된다고 해도) 당신의 재정 상태에 터치를 하는 멍처이는 절대 없을 거라는 뜻이다. 독립성도 없고, 그래서 당신의 인증이 유효하고 편향적이지 않다고 믿어주는 사람들이 없다면, (회계사가 인증서를 백 번을 발급한들)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 인증서는 절대 신뢰받을 수 없다.

              

2)   

              

ISU의 제소장 접수 사실이 공식 보도된 직후인 4월 중순 당시에

독일의 유력 일간지인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FAZ)에 올라왔던 기사인데요.

김연아 선수의 이름이 직접적으로 언급된, 소치 스캔들에 대한 이 매체의 비평이

언급된 부분만 발췌요.

           

Eiskunstlauf-Kommentar Gegen die Eis-Scheinheiligen

빙상의 위선자들에 반대하는 피겨 스케이팅 비평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의심스러운 방식으로 올림픽 승리에 도달했다.

두 달이 지난 현재 이 승리가 공식적으로 도전을 받다.

피겨 스케이팅에서는 평소와 마찬가지로 모든 것들이 그러하다.

                   

출처: faz.net Click 

                

                   

우리는 기억한다: 8주 전 교태를 부리는 어린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약점이 별로 없는 프리 스케이팅 연기로 성층권의 점수를 받으며 올림픽 금메달을 수여받았다. 마법 같은 분위기를 창조했을 뿐만 아니라, 무실수의 완벽한 연기를 수행한 한국의 김연아는 은메달을 받았다. 메달 집계표에서 그들의 나라의 영광스러운 승리에 기여하고 싶어했던 영향력이 대단히 큰 러시아의 피겨 스케이팅 인사들을 제외하고는, 이 결과가 좋다고 생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이하생략> ....  

       

         

           

(짤 가져온 곳: http://www.sosyalmedyada.net/CarolinaKostner-Instagram.html)


캐나다와 핀란드 전문가 이구동성, 김연아가 챔피언

United Fan Forum

May 13, 2014 

Wriiten by wonderkiddy 

http://blog.daum.net/2020wkid/8190       

   

     

              

그녀의 현역 은퇴 공연에서 연기한 "Nessun Dorma"에서

김연아 선수는 편파 판정으로 존엄을 훼손 당한 비극의 주인공이 아니라,

여전히 당당하고 위엄 넘치는 왕녀의 모습을, 여왕의 모습을 마지막까지 잃지 않았습니다.

      

컴페티션 스케이팅과의 작별을 알리는 무대에서,

지금 당장 어떤 대회에 나가도 시합을 올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연기하다니,

데이비드 윌슨이, 오직 카리스마와 위엄을 가진 챔피언만이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그녀에게 줌으로써, 누가 진짜 챔피언인지를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말하고 있음이

그녀의 "Nessun Dorma"에서 느껴졌으며, 이 프로그램을 본 누구든지

누가 여전히 피겨 스케이팅 왕국의 여왕인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거라고

한 해외팬이 감상평을 말해주었습니다. 비단 그녀나 저 같은 열혈팬뿐만 아니라

사람들 눈은 대부분 비슷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연아 선수의 "Nessun Dorma"를 보면서,

'진짜 챔피언다운 스케이팅이란 무엇인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을 겁니다.

                  

다음은, 캐나다의 유명 스포츠 저널리스트이자 피겨 스케이팅 저술가인

비벌리 스미스그녀의 트위터에 남긴 감상평입니다:

     

https://twitter.com/BevSmithWrites/status/465899842313519104            

          

비벌리 스미스: '네순도르마'와 'Someone Like You'에 맞춰 스케이트를 타는 김연아는 - 신 (DIVINE: 신 같은; 천상의 존재 같은; 아주 훌륭한). 올림픽 챔피언답게 스케이트를 타죠. #YunaKim #Sochi2014

(NOTE: 올림픽 챔피언이라는 말 뒤에, 김연아와 소치2014라는 해시태그를 붙인 것에 주목)

        

Arto Natkynmaki (핀란드 Tuusula시 아이스링크 이사회 의장): 음, 그녀가 챔피언이 아니던가요? 저는 그녀가 2회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YunaKim

 

비벌리 스미스: 그게 핵심이죠, 정확히.

        

올댓스케이트 공식 영상: 김연아 "Nessun Dorma" (@올댓스케이트 2014)     

 

올댓 공식 영상: 김연아 "Someone Like You" (@올댓스케이트 스프링 2012) 

 

 

 

              

 

           

 

           

 

http://vo3ov.tumblr.com/post/85536800514

 


In my opinion, Yuna Kim was gold in Sochi Olympics 2014 (소치 금메달, 김연아라고 생각한다)

Personage in Figure Skating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셰린 본 "소치金, 김연아라고 생각한다"

 

May 5,2014
엑스포츠뉴스
조영준


 

"소치올림픽 피겨 여자싱글 결과에 당황스럽고 실망감도 들었어요. 러시아 선수(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열정과 에너지를 가지고 열심히 했지만 얼음 위에서 한 경기를 보면 김연아가 1위라고 생각합니다."

 


'얼음 위의 댄서' 셰린 본(38, 캐나다)이 소치올림픽 여자싱글 결과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본은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되고 있는 '삼성 갤럭시-스마트에어컨 올댓스케이트 2014' 공연에 출연 중이다.

 


본은 캐나다 아이스댄스를 대표하는 스케이터다. 파트너인 빅터 그라츠(43, 캐나다)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2003년 세계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캐나다선수권에서는 무려 10차례에 걸쳐 정상에 등극했다. 2003년 세계챔피언에 등극한 뒤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현재는 안무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1년 김연아의 아이스쇼에 출연한 본은 3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김연아의 안무가인 데이비드 윌슨(캐나다)과 함께 안무까지 맡았다.

 


"3년 전에 (김)연아의 아이스쇼를 찾았을 때 관중들이 큰 응원을 보내줘서 매우 좋았어요. 예전에 올 때는 남편과 약혼한 상태였는데 지금은 결혼을 했고 아들까지 생겼죠."

 


본은 이번 공연 오케스트라에서 퍼커션을 연주한 남편과 함께 내한했다. 또한 22개월 된 아들도 데리고 왔다. 아들로 인해 창작 영감이 더욱 생겼다고 밝힌 그는 "출산 1주일 전에도 안무를 가르치고 있었다. 배 안에 있는 아들이 음악의 일부처럼 느껴졌다"며 "아들이 새로운 것에 반응하는 것을 보면 신기하다. 안무 창작에 대한 의욕도 높아졌고 삶의 의미도 소중해졌다"고 덧붙었다.

 


모든 스케이터들이 그렇듯 본의 목표는 올림픽 금메달이었다. 2001년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002 솔트레이크시티 금메달 전망은 한층 밝았다. 하지만 올림픽에서는 4위에 그치며 메달 획득이 좌절됐다.

 


"원래는 솔트레이크시티 올림픽이 끝난 뒤 은퇴를 할 예정이었어요. 그러나 올림픽 결과가 안 좋았기 때문에 선수생활을 1년 연장하기로 결정했죠. 차기 올림픽에 도전하려면 선수생활에 다시 헌신해야하는데 이런 점이 부담스러웠습니다. 결국 2003년 세계선수권을 끝으로 은퇴했는데 선수 생활의 미련은 없었어요."

 


화려한 선수생활을 마감한 뒤 안무가의 길을 걸었다. 이후 수많은 선수들의 몸짓에 영감을 불어넣었다. 본은 2014 소치올림픽 남자싱글 금메달리스트인 하뉴 유즈루(20, 일본)와 미국 여자싱글을 대표하는 애슐리 와그너(23)와 작업할 예정이다.

 


"두 달 뒤에 와그너와 하뉴 유즈루의 롱프로그램 안무를 시작합니다. 이번 공연이 끝난 뒤 캐나다로 돌아가면 수많은 스케이터들과 작업에 들어가요. 그리고 7월에는 아라카와 시즈카(33, 일본, 2006 토리노올림픽 금메달)와 함께하는 프렌즈 온 아이스의 안무를 담당합니다."

 

 

 

당황스러웠던 소치올림픽 여자싱글 결과, 1위는 김연아라고 생각

 


셰린 본-빅터 그라츠의 계보를 잇는 캐나다 아이스댄스 팀은 테사 버추(24)-스캇 모이어(26) 조다. 이들은 부드러운 스케이팅 스킬과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한 시대를 풍미했다. 특히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아이스댄스 계를 평정했다.

 


그러나 소치올림픽에서는 라이벌인 메릴 데이비스-찰리 화이트(이상 미국)에 이어 은메달에 만족했다. 본은 "아이스댄스의 결과는 사과와 오렌지를 비교하는 것과 같다.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누가 잘했느냐를 따질 수 없다. 두 팀은 모두 잘했고 50대50으로 평가한다. 어떤 이들은 2등을 속상해하지만 충분히 값진 결과"라고 말했다.

 


본은 자국 선수 조가 소치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부분에 대해 객관적인 평가를 내렸다. 그러나 여자싱글에 대한 시선은 달랐다. 소치올림픽 여자싱글 결과에 대해 "내 견해는 김연아가 1위였다"라고 말했다. "소치올림픽 여자싱글 결과에 당황스럽고 실망감도 들었다"고 말한 뒤 "러시아 선수(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열정과 에너지를 가지고 열심히 했다. 그러나 얼음 위에서 한 경기를 보면 김연아가 1위였다"고 평가했다.

 


김연아는 지난 2월에 열린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서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을 모두 실수없이 마쳤다. 올림픽 2연패가 눈에 보이는 듯 했지만 금메달은 아델리나 소트니코바(18, 러시아)에게 돌아갔다. 소트니코바는 자국의 홈 어드밴티지를 등에 업고 순식간에 올림픽 챔피언에 등극했다.

 


단 한 번도 시니어 A급대회 우승 경험이 없던 소트니코바가 224.59점으로 우승을 차지하자 세계 각국의 언론들은 의구심을 드러냈다. 또한 카타리나 비트(48, 독일, 1984 1988 올림픽 금메달)를 비롯한 '피겨의 전설'들도 석연찮은 판정을 비판했다.

 


"(김)연아와 소트니코바의 쇼트프로그램 기술점수가 비슷하게 매겨졌던 점도 이상했어요. 캐롤리나 코스트너(27, 이탈리아, 소치올림픽 동메달)도 좋은 연기를 펼쳤지만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했다고 봅니다. 아사다 마오(24, 일본)는 쇼트프로그램에서 실수를 많이 했지만 프리스케이팅은 정말 잘했죠. 전체적으로 여자싱글은 좋은 경기가 많았어요. 하지만 개인적인 결론을 내리자면 1위는 연아였습니다."

 


끝으로 본은 한국 피겨 기대주들에게 표현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이스쇼 무대에 서는 것이 표현력을 기르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여러 춤을 배워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죠. 김연아는 안무를 할 때 매우 집중하는데 이것은 재능이라고 봅니다. 안무에 대한 에너지와 집중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해요. 이것은 점프와 스핀 등 기술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40506n01720

 

 

Opinion: What Went Wrong With Figure Skating

Personage in Figure Skating

 Opinion: What Went Wrong With Figure Skating



 

 

Nowhere are foxes put in charge of the henhouse—nowhere, that is, except in skating. For more than a decade, the International Skating Union (ISU) has been presiding over the decline of figure skating: television ratings, television coverage and overall popularity are all down. How does the ISU respond? For almost 40 years, it has been run by speed skaters. The current president frankly admits, “I am a speed skater. I know nothing about figure skating.”He can’t even whistle as the ship sinks.


Indignation has erupted at the Winter Olympic Games that just concluded in Sochi. Many found it unbelievable: Adelina Sotnikova, a 17-year-old with athletic ability but questionable artistry, took the gold over the South Korean Olympic champion of 2010, a skating icon. The Korean Olympic Committee and the Korean Skating Union filed a joint complaint with the ISU decision, already clouded by the fact that one of the judges had previously been suspended for trying to fix an event in 1998, and another was the wife of the president of the Russian Figure Skating Federation. An online protest petition has garnered almost 2 million signatures.


But whatever the merits of the dispute, the issue should not be limited to this one event. The question is bigger! What we need to ask is: Why are speed skaters running the world of figure skating?


Speed skating is a sport judged by metrics; figure skating is judged by both metrics and subjective judgment. You can’t have artistry without technique, but neither can you have technique without artistry. The judging system for figure skating needed to be changed; no one is arguing otherwise. But the system imposed in 2004 by the speed skater in charge of the ISU—in hopes of preventing scandals like those at the 1998, and particularly the 2002, Games in Salt Lake City or at the 2013 World Championships at London, Ontario—has only made the problems crystal clear. Giving points for technique but slighting artistry is turning the sport into a monotonous series of cookie-cutter routines. But when a judging system rewards a fall over creativity and flair, what else do you expect? And with the identity of the judges and their scores kept secret, where is the accountability?


Meanwhile, the fox guards the henhouse.


It is time for figure skaters to take back their sport. It is time for the ISU to split into separate federations, one for speed skaters, one for figure skaters. It’s going to take a fight. Figure skating still is what brings in the money. Speed skaters get the cash but care little about the rules for figure skating. They happily support Ottavio Cinquanta, the foxy force behind the disastrous changes in judging—both the system and the secret selection of judges—and even went along with his violation of the ISU constitution and gave him an extra, and illegal, two more years in office. At a time when new thinking and new leadership are most needed, speed skaters continue to vote their interests, not those of figure skating.


It will take a fight. But the events at Sochi have shown that the skating public is getting more and more outraged. The current World Championships in Japan won’t even be televised live in prime time by a network! This has to stop. The ISU needs to change: It should return respect to judges, stop rewarding failure, educate more judges, create real and effective controls and return figure skating to popularity. And we can find allies in associations from Australia, Japan, South Korea and (hopefully) others. Figure skaters of the world, The opportunity is now. Take back your sport. Get the foxes out of the henhouse.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는 곳은 어디에도 없다. 아니다. 한 군데가 있다. 바로, 피겨. 10년이 넘게 ISU는 피겨의 하염없는 추락의 원인이 되어 왔다. 시청률, 방송사, 대중의 인기 모든 면에서. ISU는 이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나? 40년간 스피드 선수 출신들이 ISU를 장악해왔다. 現 회장은 아예 대놓고 “난 스피드 출신이라 피겨에 대해 아는 게 없다”라고 인정한다. 그 양반은 심지어 배가 가라앉는 와중에도 아무런 신호조차 보내지 않는다.


얼마 전 올림픽에서 그 분노가 폭발했다. 많은 이들이 운동 능력은 있지만 예술성은 전무한 17살의 소트니코바가 2010년 챔피언이자 피겨의 아이콘인 김연아를 이기고 금메달을 목에 건 모습을 보고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KOC와 대한빙상연맹은 ISU의 판정에 대해 항의를 제기했다. 이 근거는 심판들 중 1명은 이미 1998년에 조작 혐의를 받은 바 있고, 다른 1명은 러시아빙상연맹 회장 前부인이기도 하다. 온라인 항의 청원이 2백만명을 모으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논쟁의 결과가 어디로 흐르던지 간에 이 문제는 이번 경우에만 국한되어서는 안 되고 더 넓은 범위로 확대되어야 한다. 우리가 밝혀야 할 것은 어째서 스피드 출신들이 피겨를 좌지우지하느냐이다.


스피드는 순전히 기록 경기이다. 반면에 피겨는 기록과 주관적인 판단이 합쳐진 종목이다. 기술없이 예술이 존재할 수 없고 반대로 예술없이 기술이 존재할 수도 없다. 피겨 판정은 바뀌어야 한다. 한데, 어느 누구도 다른 것을 논쟁하지 않는다. 그러나, ISU를 차지하고 있는 스피드 출신 현 회장이 2004년에 만든 현 판정 시스템은 1998, 2002 와 최근의 캐나다 런던 2013 월드와 같은 논란을 방지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하지만 모든 문제를 아주 명료하게 만들었다. 즉, 기술점만 생각하고 예술점은 무시하는 현 시스템은 피겨를 아주 단조로운 틀로 찍어내는 진부한 종목으로 만들어 버렸다. 판정이 독창성과 세련됨을 무시하고 넘어지는 것에만 집중하면 다른 건 뭘 기대할 수 있겠나? 심판들의 익명성이 유지된다면, 점수와 결과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지나?


이는 고양이에 생선을 맡긴 꼴이다.


이젠, 피겨 출신들이 우리 종목을 되돌려놓을 시간이다. ISU가 피겨, 스피드로 분리되어야 할 시간이라는 소리다. 들고 일어나 싸워야 한다. 피겨는 아직도 흥행 종목이다. 스피드 출신들은 지네들 배만 불리지 피겨 룰에 대해선 아무런 생각도 관심도 없다. 이들은 그저 시스템과 심판 익명성이라는 양대 재앙을 만들어낸 Cinquanta만 열심히 밀어주고 있다. 이 양반은 심지어 ISU 헌장을 위반하면서 2년이란 기간 동안 더 그 자리에 앉아 있다. 새로운 사고와 새로운 리더쉽이 가장 필요하게 된 지금, 스피드 출신들은 피겨는 방치한 채 지네들의 이익만 위해서 계속 지지표를 던질 것이다.


싸워야 한다. 소치 사건은 대중들의 분노가 더욱 늘어만 간다는 것을 보여줬다. 지금 열리고 있는 월드는 심지어 황금 시간에 티비로 방송조차 되지 않는다. 이러한 상황을 멈추게 해야 한다. ISU는 바뀌어야 한다. 심판을 존중하고, 잘못에 대한 보상을 금지하며, 심판을 교육하고,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컨트롤 타워를 만들며, 피겨를 다시 인기 종목으로 돌려놓아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Australia, Japan, South Korea와 바라건대 다른 국가들과 합세하여 연합해야 한다. 전세계의 피겨인들이여, 바로 지금이 기회이다. 우리 종목을 되돌려놓자. 고양이한테서 생선을 뺏어와야 한다.




http://www.newsweek.com/opinion-what-went-wrong-figure-skating-238955

Requesting the resignation of Ottavio Cinquanta from the presidency of the International Skating Union

Personage in Figure Skating

Requesting the resignation of Ottavio Cinquanta from the presidency of the International Skating Union

 

https://www.change.org/fr/p%C3%A9titions/ottavio-cinquanta-requesting-the-resignation-of-ottavio-cinquanta-from-the-presidency-of-the-international-skating-union#share

 

Sponsored By:

Tim Wood, world champion and Olympic silver medalist

Bill Fauver, five-time U.S. pairs silver medalist

Tim Gerber,  ice skating technical specialist

Monica Friedlander, journalist

with Dick Button

 

We, the undersigned, respectfully request that Ottavio Cinquanta resign from his post as president of the International Skating Union (ISU) in light of the severe damage he is inflicting on the sport of figure skating.

During his tenure as head of the ISU, Mr. Cinquanta has presided over the most dramatic decline in the popularity of figure in the sport’s history. It is time for him to resign. Here are some of the reasons for this request:

 


•  According to the ISU’s own constitution, Cinquanta’s term was supposed to end in June of this year due to an age requirement that would have made him ineligible for reelection. The extension of his term, which he requested and obtained last year, is unprecedented and undemocratic. 

 


•  Mr. Cinquanta is a speed skater who, by his own admission, does not understand figure skating, and in fact shows no appreciation for its artistic side. Nevertheless, he has made radical changes to the sport that have profoundly changed figure skating for the worse, increased corruption in judging, and dramatically reduced the sport’s popularity.

 


•  Mr. Cinquanta wants figure skating to be less artistic and more technical and quantifiable, snubbing the very qualities that made figure skating unique and popular: its unique mix of athleticism and artistry. Figure skating has no purpose or audience without its two facets coexisting side by side.

 


•  One of Mr. Cinquanta's most notorious changes was the introduction of anonymous judging, which encourages fraud and eliminates accountability. Mr. Cinquanta undertook this action in response to the 2002 Olympic pair skating scandal, which he used as a pretext to overturn the century-old judging system with one in which cheating takes place more often than ever before. Moreoever, the scoring is so convoluted as to not be understood or challenged.

 


•  The new system has resulted in more political and reputation-based judging than ever before, with skaters being held up, resulting in scandal after scandal. The worst judging scandal occurred at this year’s Olympic Games in Sochi, Russia, where the results of the ladies' competition and composition of the judging panel have been the subject of great controversy. So far Mr. Cinquanta has chosen to overlook not only a petition signed by two million people requesting an inquiry into this matter, but also an official protest from the South Korean Olympic and skating federations. The protest had been covered in the world press, yet Mr. Cinquanta stated in an interview with the Chicago Tribune that he had not even heard about it. That statement alone is a slap in the face of the sport over which he presides.

 


•  On March 25 of this year, Mr. Cinquanta sent a letter to the ISU representatives in which he proposed yet another series of radical and irrational changes. Most notable among these is his request to abolish the popular short program from figure skating competition. If this proposal were to pass, it would destroy a beloved half-century-old tradition that never caused any controversy and would devastate the sport both financially and in terms of its appeal to fans. At the same time, he wants to retain the most egregious change he implemented: anonymous judging.

 


As long as Mr. Cinquanta remains in office, figure skating remains mired in incompetence and corruption. Fans are deserting the sport in droves, competitions are often held in near-empty arenas, most shows have folded, TV ratings crashed, the once-thriving professional scene has disappeared, and the sport fails to produce stars to inspire the young and attract fans.  In short the financial viability of the sport is at severe risk.

For the love of figure skating, Mr. Cinquanta needs to resign and allow figure skating to be led by an expert in this sport. After so many years of failure, Mr. Cinquanta needs to finally help the sport — by leaving it.

 

 


 

Katarina Witt comments on the Women's Figure Skating in Sochi 2014

Personage in Figure Skating

Katarina Witt comments on the Women's Figure Skating in Sochi 2014

 

Feburary 21, 2014

ARD(독일방송)

 

 

 

Male MC) You are really worked up, right?

 

Katarina Witt) Yeah, I got really worked up, but for goodness sake, I don't wanna offend Adelina and she did great in her performance, but it's not possible to explain to the viewer, that just watch the figure skating in front of their tv. Nowadays you need 3pcs to understand the judging systems works, what bring plus/minus points and tonight I really got goosebumps during Carolina Kostner and Yuna Kim performances and I was 100% sure, Yuna Kim will be the gold medalist, but when they announced the end score, I was really disappointed and a little bit mad too. As I said before, I'm not saying Sotnikova did bad, I don't want to take her gold medal away, but I just..gold medal is given to the the one, that should deserved/earned it. Just...I d-dont understand it.

 

Male MC) Okay, Calm Down a little bit.

 

 

 

 

M) 전 정말 솔직히 말해야겠네요. 전 정말 실망했습니다. 유나김의 경기는 정말 완벽했거든요. 소트니코바 금메달, 유나김 2위, 코스트너는 첫번째 이탈리아에 동메달을 안겨줬고, 나탈리 바인젤은 18위 입니다.

카나리나 비트가 뭐라고 할지 궁금하군요.

 

Male MC) 네 저도 그래요. 카타리나, 당신 열받았죠.

 

Katarina Witt) 아니요, 완전 열받았어요. 세상에, 전 소트니코바를 비하할 생각 없어요. 정말 좋은 경기를 펼쳤으니까요. 보통 텔레비전 앞에 앉아서 경기를 볼 때 어떠한 경기를 펼쳤는지 어떠한 요소들이 있는지 요즘엔 컴퓨터 3개로 무슨 일이 있어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열 개의 요소가 잘 구성 되었는지, 기본점이 얼마인지, 플러스 마이너스 요소가 무엇인지.. 피겨스케이팅은 좀 다른게 있습니다. 오늘 전 코스트너와 유나킴의 견기에 닭살이 돋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확신했습니다. 그녀가 올림픽 챔피언이 될 거라는 걸요. 전 정말 실망했고, 지금 조금 화납니다. 아야..계속 무릎을 쳤더니 아프네요.

아니, 그래요. 금메달 딴 애도 자격 있어요. 그녀에 대해서 비하해선 안되요. 그런데 이해 할 수 없어요. 

 

Male MC) 진정해요. 다음엔 미국선수 얘기에요.(다른경기내용)그녀는 오늘 첫번째로 스키 프리스타일 금메달을 땄는데요. 메리보맨......

그리고 카타리나..숨쉬어요..

 

Katarina Witt) 아냐..이건 아냐..

 

Male MC) 소치에서 인사드려요. 내일 봐요. 후

 

Katarina Witt) 아냐..이건..(일어날 수 없어..)

 

http://youtu.be/vT07-Jc00jQ

by YunaGallery

Notices

Tags

Calendar

«   2019/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tatistics

  • Total : 4,262
  • Today : 0
  • Yesterday : 0

Search in this Section

Join our Mov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