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n, What should we do? 3

United Fan Forum

내용 비공개..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뭘까요? (3)

  

April 15, 2014

Written by 행복한 사람

 

 누군가 방법을 제시하고 또 다른 누군가가 그에 대한 도움을 청하고, 아무도 나서지 않아 용기를 내어 나서고 그러면서 본의 아니게 총대=대표자격이 되어버리고.. 신뢰와 동시에 대표로서 더 많은 것을 기대하게 되고, 또 다른 의견과 방법들을 제시하고 요구하고.. 능력 밖의 일에 대해 고심하고 또 다시 도움을 청해 보고.. 구심점의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그 역할과 입장 등을 생각해 볼 때 신중할 수 밖에 없게 되고, 그래서 선뜻 아무도 말을 하지 못하고..
의견 조율이 필요한 틈을 타 이간질,분란성 유저들이 보이긴 하지만,  분위기 환전을 시켜줄 뿐입니다..
팬들간 오해는 어디까지나 오해니까 금새 이해될 것이고, 다시 하나로 나아가는데 더 큰 힘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우리들보고 조직적으로 움직인다며 말바꾸고 애매한 보도를 하고 물타기,간보기, 언론 통제하면서 ISU나 IOC에 대해선 눈치만 보고 있는 빙연과 대체회..
그런데, 그간 쨉머니발 피겨소식 남발하던 일본, 미국, 러시아 등도 국내외 스포츠팬들의 제소 움직임에 대해선 눈치보며 자기 밥그릇들 챙기기 위해 그들에겐 더없이 착한 불이익,외교문제 드립 호구 대체회,빙연을 뒤에서 압박하고 있는 거 같고..
 
양심있는 관계자 한 명만 나와주면 정말 좋을 것 같긴 합니다.
친콴타 사퇴 압박이 양심있는 관계자를 나오게 할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대한체육회와 대한빙상연맹은 적용불가능한 부정적인 규정과 변명거리들만 찾아 언플을 해 왔습니다.

 

언론플레이에 당한 우리들의 모습 - [barley]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yeona&no=562022&page=1



 불의가 당당하게 고개를 처드는 상황이 갑툭튀할 때마다 주저앉아 현실을 탓하기보단

아무도 가지 않으려는 정의를 찾아 길을  만들어 가는 모습을 보여줬던 연아 선수와 팬들의 “긍정의 힘”

연아 선수는 언제나 말과 행동에 책임을 졌고 그 이상의 것들을 보여줬고 길을 만들어 줬습니다.

아무도 하지 못한 김연아 선수의 쇼트와 프리 클린 경기, 그리고 메달에 연연하지 않은 순수한 피겨사랑..

이것이 IOC, ISU, KOC, KSU 관계자들, 피겨강대국들의 불의에 맞서는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 중 하나가 “긍정의 힘”이 아닐까 합니다.

  

피겨팬들, ‘김연아 금메달 되찾기’ 나선 내막. 올림픽 최악의 스캔들 빙상연맹 대신 우리가 나선다!”

http://www.hyundaenews.com/sub_read.html?uid=8764 - [조미진기자님

  

[제소]참다참다 마지막으로 제소 내용 적습니다--빙연/기레기 내용금지 - [KingFlower]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yeona&no=550088&page=1

  


제소 과정 추이에 대해 2 - [눈팅]님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yeona&no=562128&page=3

 

<눈팅님의 글에서 실제 사례 부분을 옮겨 봅니다.>

 

  

우리가 윤리규정 위반으로 제소하는 것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는 사례인

<ISU 대 나탈리아 크루글로바 사건 – 심판의 의무 및 ISU 윤리규정 위반혐의>를 보면

 

제소 접수 9일 후에 피의자들에게 제소 사실 통지와 함께 답변을 요구하고 있거든.

우리 제소도 이 건에 준하여 기간을 상정해 보는 수 밖에 없고,

그렇다면 적어도 제소 접수 후 일주일 후(편의상 다음주 월요일 정도이후에는

의장 직권의 기각 결정 여부는 알 수 있을 거라고 추정됨.

이것을 확인하는 방법은 연맹에 문의해 보는 수 밖에 없을 듯.

연맹에서 이 정도는 확인해 줘야겠지.

 

그래서 만약 의장 직권의 기각 결정이 나서 연맹에 전달이 되었으면,

그 날로부터 21일 안에 CAS 항소를 준비 해야 하는 거구.

기각 결정이 없으면 징계위에 회부되어

피의자 답변서 요청청문회 개최 등의 순서를 밟고 최종 결정이 내려 질거구

 

그런데 여기서 주의할 점은

징계위가 피의자 답변서를 연맹 측(원고)에 전달하면,

연맹이 이에 불복하고 청문회를 요청하는 수순이 필요하다는 거.

문제는 청문회에서 연맹이 이길 만한 증거를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는 거.

자 정리하면제소 진행 추이에 대해 연맹에 문의하는 수 밖에는 없다는 거.

의장 직권의 기각 결정 여부를 다음주 월요일부터 확인 들어가야 하는게 첫번째 확인해야 할 포인트.

 

 

 

 

 공개 청구와 청원 청구도 하고, 자료도 더 찾아 보고, 손편지도 보내고

각종 언론에 제보를 해 주시고, 해외 주요 언론인과 기자들의 연락처를 찾아 퍼트려 주세요..

해외에서 기사화되는 방법을 더 찾아 보고, 국내외에서 이슈화되는 방법들을 계속 찾아 보자구요..

 

소치 금 강탈 사건, Pro Publica에 제보 해 보는건 어떨까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yeona&no=561104

 

http://www.thewire.com Alexander abad-santos기자 이메일 주소 alex@thewire.com

Jesse Helms https://www.facebook.com/jesse.helms.56

Christine Brennan https://twitter.com/cbrennansports 

Jack Gallerger https://twitter.com/sportsjapan 

Bill Plaschke https://twitter.com/BillPlaschke 

Philip Hersh https://twitter.com/olyphil 

ISU 페북 https://www.facebook.com/ISUofficial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느껴질 땐,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묵묵히 계속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http://gall.dcinside.com/yeona/562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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